오늘은 가볍게 추천글을 슬쩍 던지고 가려고 한다. 요새 현생이 넘 바쁘고 정신이 없어섴ㅋㅋㅋ (내 생각보다 카페 알바가 넘 빡세...)

잠깐 블로그 쉬어야하나 생각도 하는 중 ㅋㅋ 길게는 말고 일주일 정도..쭈굴... 조만간 일상글로 휴식글을 올릴 수도!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해당 작품은 댓글도 재밌게 달면서 잘 봤는데, 위에 내가 남긴 댓글이 제일 솔직한 감상일 것 같다. 인류 최후의 헌터 이유영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야기인데, 인류는 마지막 던전을 결국 막지못하고, 유일한 헌터 이유영은 살아남은 사람들이 혹시나 있을까 찾아다니면서 시작된다.

별 고생고생을 해서 돌아다니지만, 사람은 못찾고 그렇다고 혼자 마지막 던전을 깰 수도 없다. 여러 지하 벙커들에 혹시나 남아있을 생존자를 찾다가 함정들에도 빠지고 하지만 고인물이라 그런지 함정도 잘 파훼하는 듯 했다.

또 메인 스킬이 생명의 의지라는 힐 스킬이라, 즉사가 아닌 이상 웬만한 일로는 죽기도 힘든 듯! 그러다가 정말 지독하게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