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 용가리 덕후 용가리
보성 당일치기 여행 (2) / 대한 다원 보성 녹차밭, 초록잎이 펼쳐지는 세상 카페

보성 당일치기 여행 (2) / 대한 다원 보성 녹차밭, 초록잎이 펼쳐지는 세상 카페

보성에 도착해서, 춘운서옥에 들린 후... 보성 여행을 한다면 참고하기 좋은 스케줄! - 자동차 동선까지 최고 효율로 짜여져있음 대한다원 보성 녹차밭과 근처의 미친 뷰의 카페 초록잎이 펼쳐지는 세상에 방문을 했다. 근처 주차장이 여러군데 넓게 잘 돼있었고, 가는 길도 예술이었다 정말... 5월 말에 방문했던 거라 날씨도 정말 완벽했다ㅠㅠ 군데 군데 보이는 녹차밭이 눈이 치유되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다 녹차밭도 당연히 입장료가 있는데, 입장료 표를 첨부한다! 일반 성인은 4000원이고 표를 끊고 입구에서 보여주면 끝! 풍경이 정말 아름답고... 자연에서 치유받는다는 게 이런 느낌인가? 싶은 기분 긴 말 없이 냅다 사진 첨부... 사실 포스팅 별 내용은 없지만 오늘은... 그냥 녹차밭 사진을 올리고 싶었다... 전라도 쪽에 갈 일이 있다면 보성 녹차 밭을 꼭 한 번은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ㅜㅜ 고향이 경상도라 전라도는 사실 여행 목적이 아니면 올 일이 정말 없는데, 여러 번 다시 오고 싶
속죄 - 이언 매큐언 리뷰, 감상 (어톤먼트 원작)

속죄 - 이언 매큐언 리뷰, 감상 (어톤먼트 원작)

[속죄 - 이언 매큐언]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단상을 끄적거려볼까 한다. 속죄, 어톤먼트를 혹시 아직 안 보신 분이 있다면 강력하게 추천하는 작품이니 꼭 보시길 바란다! 단상에는 작품 내용이 계속해서 언급되니,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간단 줄거리 [속죄]는 영화 어톤먼트의 원작으로 세실리아와 브리오니라는 자매와 자매의 집안 가정부의 총명한 외아들 로비. 셋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이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 세실리아와 로비를 어리고 경솔했던 브리오니가 부적절한 관계로 오해하게 되고, 그 마을에 일어난 성폭행 사건의 범인으로 로비를 지목하게 된다. 로비를 부적절한 관계를 종용하는 폭력적인 사람으로 제멋대로 착각하고는 거짓 진술함으로 인해서, 로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언니인 세실리아의 인생까지 통째로 시궁창에 넣어버리는 잘못을 저지른다. 감옥에 갔다가 전쟁에 끌려간 로비와 사실을 제대로 보려고도 하지 않는 가족들과 절연하고 군의 간호사로 지원하여 스스로 전쟁에 뛰어든 세실리아. 그
학원물) 네 이웃의 소녀를 탐하라

학원물) 네 이웃의 소녀를 탐하라

“집착하고 구속하려는 남자, 제일 싫어.” 너는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말했어. TV드라마를 보며 그냥 지나가는 것처럼. 그날 결심했어. 너를 절대 구속하지 않겠다고. 이미 내 마음의 격랑은 너를 집어삼킬 듯 커져 있었지만 그 어떤 소유욕의 한 꺼풀도 드러내면 안 된다고. 네가 확실히 나의 것이 되는 그 순간까지 내게 사로잡혀 절대 풀려날 수 없는 그날까지 너를 갖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게. “네 인생에서 영원히 사라져 줄게. 처음부터 내가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처럼 그렇게.” 은설아, 나는. 너 때문에 정말……미치겠어. 아니, 나는 너 때문에 죽을 것 같아. 네 이웃의 소녀를 탐하라 - 피오렌티 로맨스 - 학원물 웹소설 추천 전체 평점 전개 속도 : 보통 결말 : 해피엔딩 (총54화) 간단 감상평 총 54화인 단편이라, 오늘은 가볍게 리뷰를 하려고 한당. 사실 요새 학원물, 힐링물 약간 이런... 청량청량한??? 이런 장르에 아주 푹 빠져 버렸당 (재밌는거 추천받아용...간절) 특히
판타지,일상) 호랑신랑뎐

판타지,일상) 호랑신랑뎐

호랑신랑뎐 - 고추참치 호랑신랑뎐은 옴니버스식 구성 느낌나는 판타지, 힐링, 일상(?) 웹툰이다. 원래 신작나오면 슬쩍 기웃거리긴 하는데, 최근에 웹툰 보는 거 자체도 시들시들 했어서 조금 늦게 발견했당 그치만 그림체도 포근하고 딱봐도 간결한데 금손 느낌 확 나서 발견하자마자 정주행!!! 미리보기까지 결제한 사람? 그거 나 ㅋㅋㅋ 요새 안그래도 힐링물에 목마른 상태라서 엄청 재밌게 봤다. 우선 주인공은 연화 와 지범 지범은... 말 그대로 호랑이다. 지금까지 내용으로는 뭐 둔갑한거 이런거 아니고... 뭐 저주받은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냅다 호랑이임 이족보행 호랑이ㅋㅋㅋ 일단 이족보행 호랑이를 아무렇지 않아하는 부분부터 신박했고, 그래서 장르가 판타지로 배정되지 않았나 싶다. 조선시대 같은 배경이다보니 저런 호랑이 나오는 속담으로 소소한 언어유희 개그도 많고, 중간중간 피식 웃음이 나오는 컷들이 많이 등장한다. 무엇보다 그림과 내용이 너무 몽글몽글해서 스트레스 안 받고 힐링하면서 킬링타
전라도 도착 - 보성 당일치기 여행 (1) / 춘운서옥 카페

전라도 도착 - 보성 당일치기 여행 (1) / 춘운서옥 카페

체력 개복치의 험난한 여정 때문에 병나서...ㅠ 미처 올리지 못했던 전라도 사는 친구집 방문기 광주공항에서 길 찾아가는 중 ㅋㅋ 친구집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포켓몬빵ㅋㅋㅋ.... 친구야...ㅋㅋㅋㅋㅋ 너 갓생 사네 갸라도스 스티커 하나 겟 (감사합니다) 다음 날 친구는 출근하고 친구 집 근처 어슬렁거리던 백수1 뿌요뿌요 발견하고 반가워서 방방 뜀 9n년생 특ㅋㅋ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근처에 이쁜 카페가 있다고 추천해줘서 한참 길 헤매다가 찾은 곳 진짜 넘 이뻤당 혼자서 여유를 즐기면서 아아 한 잔 딱 마시고 친구 집 와서 낮잠 한 숨 때렸다. 백수2 참고로 나중에 다 깐 뒤에 포켓몬 빵 스티커는 이렇게 나왔다고 함..ㅎ 물속성 가득 그리고 하루를 꼬박 앓다가 다음 날 조금 괜찮아져서 연차 낸 친구랑 보성?쪽이었나 유명하다는 카페를 가기로 했당 보성 녹차밭도 들릴 예정! #춘운서옥 친구의 강력추천으로 도착한 곳은 춘운서옥이라는 곳인데 나름 엄청 유명한 곳이
로맨스) 안전한 비서 (완결)

로맨스) 안전한 비서 (완결)

본의 아니게 끼를 부려 사람을 홀리는 김재윤. 그런 그를 위한 가장 안전한 비서, 성다현. 독신, 모태솔로, 철벽녀 기질을 두루 갖춘 그녀. 그런데 안전한 줄로만 알았던 그녀가, 실은 안전하지 않다. 일 잘해, 노래 잘해, 위로 잘해, 예뻐…….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줄 알았던 비서가, 가장 위험한 존재였다!! 안전한 비서 - 서혜은 로맨스 웹소설 추천 전체 평점 ※ 내용정리 및 결말은 스크롤을 내리면 아래에 따로 구획! ※ 오랜만에 가져오게 된 소설 추천글 ㅋㅋ 오랜만이라 왠지 떨려서 확 눈에 띄는 것 보다는 좀 스테디셀러 느낌? 안전빵? 뭐 그런 느낌의 소설을 가지고 오고 싶었다. 말 그대로 미친듯한 재미가 있진 않지만, 안전빵! 망하진 않는 소소하니 재밌는 소설이다. 위의 댓글 반응이 이 소설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글이라 가져와봤다. 성다현이라는 철벽녀, 제목 그대로 가장 안전한 비서인 뚫리지 않는 방패와 자신에게 절대 빠지지 않을 비서를 구해달라고 해 놓고는, 실제로 그런 성
조금 늦은 범죄도시2 리뷰 - 손석구 배우님 매력 ㅠㅠ

조금 늦은 범죄도시2 리뷰 - 손석구 배우님 매력 ㅠㅠ

서론 - 범죄도시2를 보러 감. 범죄도시2를 보기위해서 범죄도시1을 급하게 보고 찾아간 영화관. 닥스2를 제주도에서 보고난 뒤 오랜만에 찾은 영화관이라... (코로나 전엔 나름 영화보러 자주 다니는 편) 어색하기고 하고 설렘이 가득했다. 원래 스포가 상관없는 사람이라 가끔 스포를 먼저 찾아볼 때도 있었지만 요새 워낙 바쁜 일정(?)에 스포 당할 틈이 없어서 아무 사전 정보 없이 영화를 보게 됐다. 사실 스토리라인이 중요한 류도 아니기도 하고 ㅋㅋ 과몰입 미치게 만든 닥스2도 바쁘다고 후기글을 안썼는데... 이렇게 범죄도시2 후기 겸 리뷰글을 급하게 쓰는 이유는... 손석구님의 매력에 퐁당 또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내가 소설 소개글이나 이런거 쓰면서 작품을 고를 때 그나마 나쁘진 않다. 장점은 있네. 하고 읽은 것들을 소개하는 편이라 과몰입러로 보여서 그렇지..? 평소에 정말 냉소적인 태도로 작품을 읽는다. 내기준ㅋㅋㅋ... 이건 이래서 안되겠네 저건 저래서 망작이네 뭐 이런 평가
제주한달살기 - 떠나요~제주도~

제주한달살기 - 떠나요~제주도~

한 달 동안 정말 정이 많이 들었던,,, 황구와 백구 ㅠ_ㅠ 어느새 제주도에서의 한달이 흘렀다...!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로 돌아온 것 같은 기분... 사실 오랜 타지생활과... 저질체력으로 인해 알바도 진작 나가떨어져야 했는데, 강아지들 보는 행복으로 어떻게 한달 무사히 알바체험도 끝났다! (친구집에서 정말 잘 지냈지만 태생적으로 물바뀌고 환경바뀌면 건강하기 힘든 개복치...) 블로그도 취미로, 재미로 하기 위해서 오히려 쉬고 돌아오니 더 마음 편해졌다! ㅎㅎ.. 이웃님들 반겨주실거죠.. c 앨범에 강아지 사진 뿐인 나... 강아지 사진들 보고가세유 중간에 어미 냥이가 버리고 간 냥이들..ㅠㅠ 야생 고양이들이 많아서 농장근처에 이렇게 밥이라도 먹으라고 버리고 가는 냥이들이 정말 많다고 한다...ㅠㅠ 근데 어미냥이들도 영양 상태가 넘 안좋아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인 듯... 비오는 날 ㅠㅠㅠ....쭈구려있어..ㅠㅠㅠ 농장 라이프는.. 항상 동물과 함께하는데 선뜻 돕기 힘들고 한 애들은
제주한달살기 일상 - 잠깐 휴식이 필요하다

제주한달살기 일상 - 잠깐 휴식이 필요하다

오늘 선거 기간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황금연휴... 너무 바쁘다... 제주도 카페 현실ver. 사무직 찌끄레기는... 이 일정을 소화하기만도 벅찬 체력이라 제주도를 떠날 때까지, 6월 8일까지 포스팅을 쉬어가겠습니당 알바 빡세게하고, 친구랑 빡세게 놀고 제주도 떠날 때 일상도 정리해서 올리는 걸로 하고 돌아올게요 기..기다려주실거죠... 억지로 하면 포스팅 할 수도 있겠지만 퀄리티 좋게 포스팅을 유지하고 싶은 욕심이 더 크고, 포스팅 수에는 집착하지 않기로하고 애초에 시작한 블로그라! 그동안 소설도 많이 읽어서 포스팅도 준비도 많이 해오는 걸로하겠습니당 ~제주 카페 노예 일상 잠깐 맛보기~ 평상에서 앉아서 비빔밥 먹기 넌 안돼 상도야~ 평상에 앉아서 낚지볶음 먹기 약간.. 농부의 삶? 뭐그런거 펜 사고 신난 사람 나야 나~ 너무 귀엽쟈나c 비오는 날 가게 잠깐 쉴 때 후다닥 즐긴 소품샵 스탬프도 귀여워 투명카약 타는 사람들.. 용기 칭찬해... 밑이 훤히 보이는데 어떻게타죠?!?!
판타지 추천) 내 일기가 SSS급 보상템

판타지 추천) 내 일기가 SSS급 보상템

오늘은 가볍게 추천글을 슬쩍 던지고 가려고 한다. 요새 현생이 넘 바쁘고 정신이 없어섴ㅋㅋㅋ (내 생각보다 카페 알바가 넘 빡세...) 잠깐 블로그 쉬어야하나 생각도 하는 중 ㅋㅋ 길게는 말고 일주일 정도..쭈굴... 조만간 일상글로 휴식글을 올릴 수도!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해당 작품은 댓글도 재밌게 달면서 잘 봤는데, 위에 내가 남긴 댓글이 제일 솔직한 감상일 것 같다. 인류 최후의 헌터 이유영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야기인데, 인류는 마지막 던전을 결국 막지못하고, 유일한 헌터 이유영은 살아남은 사람들이 혹시나 있을까 찾아다니면서 시작된다. 별 고생고생을 해서 돌아다니지만, 사람은 못찾고 그렇다고 혼자 마지막 던전을 깰 수도 없다. 여러 지하 벙커들에 혹시나 남아있을 생존자를 찾다가 함정들에도 빠지고 하지만 고인물이라 그런지 함정도 잘 파훼하는 듯 했다. 또 메인 스킬이 생명의 의지라는 힐 스킬이라, 즉사가 아닌 이상 웬만한 일로는 죽기도 힘든 듯! 그러다가 정말 지독하게 야
로판) 남편의 정부로 환생한 심정을 서술하시오 (완결)

로판) 남편의 정부로 환생한 심정을 서술하시오 (완결)

유리 몸 대공비였던 나는 심한 발작으로 목숨을 잃었다. 아니, 잃은 줄 알았다. "……당신을 원해." 그리고 나와 똑같이 생긴 여자로 환생해버렸다. 그런데 이 여자의 몸, 엄청 튼튼하잖아? 건강한 몸을 얻은 기쁨도 잠시, 모두가 내게 이리 말한다. 이 여자가 완벽한 내 남편의 ‘정부’라고. 진실을 듣기 위해 찾아간 나의 장례식. 나는 그곳에서 내 남편보다 더 세상이 무너진 듯 울고 있는 미남자를 보았다. 생전 처음 보는 저 남자는 누구일까? 그리고 과연 이 여자는…… 내 남편의 정부일까? 남편의 정부로 환생한 심정을 서술하시오 뚜또리 네이버시리즈 [독점] [로판 소설 추천] 전체 평점 작품성 : 가독성 : 참신성 : ※ 내용정리 및 결말은 스크롤을 내리면 아래에 따로 구획! ※ 내가 아직도 놀랄 일이 남았네? 하도 오랜시간 로판 소설들을 봐댔기에 웬만한 반전 장치들에도 크게 놀라는 일 없었는데... 남편의 정부로 환생한 심정을 서술하시오. 제목만 봐도, 그냥 정부 몸에 들어가
제주한달살기 - 포켓몬빵

제주한달살기 - 포켓몬빵

이미지는 포켓몬 빵 사진 쓰기 부끄러워서 제주 하늘 사진으로... 요새 하늘이 너무 이쁘다 큼 여튼! 3번-4번 정도 구매에 실패한 후... 포켓몬 빵 구매를 거의 포기를 하고 있었는데 !!! 결과만 놓고 보자면 리자드 > 버터풀, 리자몽 순서로 겟 1. 리자드 썰 근처 도서관 잼민이들에게 대기 번호 패배 그 이후... 며칠동안 포켓몬빵 권태기에 도달... 슬프다... 나란 인간... 포기하고, 친구랑 밥차려 먹던 어느 날 밥을 돌리려는데 햇반이 없는 것이었다ㅠㅠ 운명이었던걸까...? 귀찮았지만 햇반을 사러 8시쯤 편의점에 도착 주말 알바분과 평일 알바분이 다른 분이었는데, 주말 알바분은 1인 1빵 구매 원칙을 엄격하게 따지시는 분이었었다. (주말 알바분 본인이 덕후가 아니시다. 평일 알바분은 시간 지나면 자기가 구매하심 ㅋㅋㅋ) 그래서 이미 빵을 손에 하나 든 잼민이 2명이 8시 30분까지 안 팔리면 너네한테 팔겠다는 말을 듣고 기다리고 있었나 보더라 ㅋㅋㅋㅋ 아마도 둘이 형제였던
현대 판타지 추천) 제 행성 책임지러 아이돌 하러 왔습니다

현대 판타지 추천) 제 행성 책임지러 아이돌 하러 왔습니다

오늘도 세븐틴 승관님 썸네일 어그로로 시작되는 작품소개!!! 왜냐면... 오늘도 현판 아이돌물을 추천하려고 가져왔기 때문이다!!! 오늘도,,,? 싶긴한데 ㅠㅠ... 아이돌물 소설 > 찐 아이돌 컨텐츠 > 아이돌 소설 무한 굴레에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내용이긴 한데, 약간... PD,작가님들이 프로그램과 아이돌 연습생들에게 진심이다. 악편 없고, 권모술수 없다. ㅋㅋㅋㅋㅋ 진심으로 그 연습생들이 잘 되길 바란다. 그래서 세상 힐링 스토리인데. 무X도전의 김X호 PD가 갑자기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한다고 하면? 과연 어떨까?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겠지. 원래 PD의 프로그램을 챙겨보던 팬들, 그리고 아이돌에 관심있던 사람들 전부 ㅋㅋ 작품에서도 그런 지위를 가진 PD가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런칭한다. 시작부터 굉장히 큰 관심을 모으는데, 여기서 한가지 더 신박한점은 바로 외계인 '아론'이 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간다는 것이다 ^_^ 왜
제주한달살기 2주차 일상

제주한달살기 2주차 일상

망충한 황구 백구로 시작 ㅋㅋㅋ 완전 애기들에다 장염걸렸다가 나아가는 중이라 하루하루 활력이 다르다ㅜㅜ 끼여웡 ㅠㅠc 더 건강하고, 잘 먹고, 잘 크자... 벌써 정들어버려서ㅠㅠ 제주를 떠날 때 얘네가 제일 생각날 듯 하다.. 내가 친구 카페에서 알바하게 된 경위가, 카페에서 오래 일하신 분의 한달 해외여행을 위해서였다. 대타로 한달 제주살기하면서 투입된 알바생이 나야 나 고냥이를 키우시는데 한번씩 간식주러 가기랑 집안 상태보기를 부탁받고 집에 들렸다. (고양이 대신 전담케어해주시기로 한 분은 이웃에 살고 계심!!!) 간식과 장난감에만 반응하고.. 이 인간이 저 인간인가.. 하고 세상 무심하던 귀염둥이 ㅋㅋㅋ 제주도라는 위치가 배달음식이 서울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발달돼있다보니 집에서 해먹는데에 진심인 친구 ㅋㅋㅋ 화로 세트도 여러개..ㅎㅎ 한우 꾸워주셨다 사장님 감사해요 제주 친구랑 같이 셋이서 친한 유부 절친님이 시간 내서 놀러와 주셨다️ 내 친구들은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일들을
로판) 루크 비셸 따라잡기 (완결)

로판) 루크 비셸 따라잡기 (완결)

“또 사고 치면 루크 비셸에게 장가보내 버린다!” 에펜베르크 공작에게 ‘루크 비셸’이라는 이름은 마법의 주문과도 같았다. 루르드의 보석, 왕의 기사, 왕국 최고의 마물 사냥꾼, 불세출의 마검사 등. 루크 비셸은 자타가 공인하는 영웅이었으나, 공작의 어린 아들인 바스티안에게는 버거운 인물에 지나지 않았다. 피를 잔뜩 뒤집어쓴 채 걸어오는 루크 비셸을 보고 기절해 버린 바스티안. 그 후로 공작은 틈만 나면 그녀의 이름을 들먹였다. 천사같이 완벽한 외모와는 달리, 자기중심적이고 또라이 같은 성격의 아들을 다룰 방법은 이것뿐. 덕분에 수월하게 육아 고민도 해결됐겠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루크 비셸에게 감사의 말이라도 전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 * *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습니다.” 장성한 바스티안이 비장하게 입을 열었다. “이런 날? 무슨 날?” “제가 루크 비셸에게 장가가는 날 말입니다.” 공작은 들고 있던 찻잔을 그대로 바닥에 툭 떨어트렸다. 루크 비셸 따라잡기 에슈티
드라마) 팬인데 왜요 - 네이버 (토요웹툰)

드라마) 팬인데 왜요 - 네이버 (토요웹툰)

요새 업로드만 기다리고 있는 웹툰!!! 팬인데 왜요!!! ㅠㅠ 프로 과몰입러로서, 만화나 소설보면서 잘 울기는 하는데 이 웹툰은 1화부터 나를 울림... 하... 할무니... 작품소개란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는 그대로, 치열한 삶을 사셨던 할머니가 자식들 다 크고 하는 일도 없이 삶의 의욕을 잃고 지내시다가 우연한 기회로 아이돌 라이트의 노래가사를 듣곤 지난 삶을 위로받아 입덕하게 되시는 웹툰! 극적인 사건은 없지만, 잔잔하면서도 그 안에 슬픔 기쁨 다 들어있는 그런 작품이다!!! 댓글 반응 극적인 어떤 사건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 빙의 X, 환생 X, 회귀 X 특수한 사건없이 말 그대로 할머니가 덕질하시는 그런 웹툰!!! 정말 잔잔하지만, 요새 웹툰들이 워낙에 자극적인 소재들이 많아서 오히려 독특하게 다가오는 만화였다! 처음 덕질을 결심(?)하시고 스맛터 폰을 사시는 이야기부터 과몰입 광광... 별 큰 사건 없는데도 결제 유발 도라방스ㅠㅠ 그냥 응원하는 마음 그 자체 그래서 결
판타지 추천) 무한 회귀자는 이제 죽고 싶다

판타지 추천) 무한 회귀자는 이제 죽고 싶다

요새는 클리셰 범벅해놓고는, 살짝 비틀거나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작품이 그렇게 재밌더라. 또 피폐 한 스푼 있으면 더 좋고 (피폐 범벅은 힘들다...) 그런 면에서 이 작품이 카카페 스테이지 신작들 중에서 아주 취향을 제대로 저격해 주었다. 이제 죽고 싶다. 이 단어부터 피폐 한스푼 있을 거 같잖아? 주인공 세상 무심한 태도일 것 같고 ㅋㅋㅋ 내 기대에 완전히 부합하는 소재였어서 나와있는 연재분까지 댓글 달면서 정주행 했다!!! 작품의 내용을 소개해보자 무한회귀를 하는 주인공이 회귀를 거듭하면서 강해지지만, 계속되는 던전브레이크에 어찌할 수 없이 계속해서 처참히 패배하고 죽으면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있었다. 그런데 여기서 또 재미 포인트는 회귀를 거듭하는 과정에서 이번에도 또 죽는구나~ 하는데 눈을 떴더니 다른 몸에서 빙의한 채로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위 독백처럼 여러번의 회귀에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무심하고 버석한 주인공이 새로운 몸으로 빙의하게 됐다. 회귀도 짜증
로판) 사랑받는 언니가 사라진 세계 (완결)

로판) 사랑받는 언니가 사라진 세계 (완결)

사랑받는 언니가 사라진 세계 나유혜 카카오페이지 선공개 [로판 소설 추천] 전체 평점 작품성 : 가독성 : 참신성 : ※ 내용정리 및 결말은 스크롤을 내리면 아래에 따로 구획! ※ 사랑받는 언니가 사라진 세계는 후회남의 정석! 무심녀의 정석! 캐릭터들을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금은 카카오페이지에서만 볼 수 있는 것 같은데, 외전 없이는 아직 167편으로, 중간 분량정도 되는 내용이다. 나유혜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튜린의 릴리엔을 리뷰한 적이 있는데, 작가님 작품에서의 큰 장점은 스토리 라인도 스토리 라인이지만 남주 여주의 관계성, 케미가 정말 두드러진다는 점인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주 아시엘이 흑발, 적안, 북부대공 세가지 키워드를 모두 가지고 있다 ㅋㅋㅋ 그냥 끝남 ㅋㅋㅋㅋㅋ 저 세가지 조건을 만족하는데 회귀 후 후회남이다? 이건 뭐 그냥 여기 누으라는 거에요~ 회귀 전 시에나는 고아원에서 나흐트 대공에 눈에 띄어 나흐트 대공가의 후견인으로 발탁된다
제주도 한달 살기 -20220513,14,15

제주도 한달 살기 -20220513,14,15

출근길 버스 안 버스 풍경이 이런 건 처음본다 ㅋㅋㅋ 친구는 사장님이니까~ 새벽에 출근하고, 한낱 알바인 나는 점심 근무로 하기로 해서 느릿느릿 버스 타고 출근! 버스에 나 혼자 ㅋㅋㅋ 사람이 이렇게 없다고? 텅 빈 버스 안에서 풍경 구경하면서 출근하는 환경 좋기는 하댜...️ 버스에서 내려서도 한참 걸어야함! 카페가 진짜 외딴 곳에 있는데 사람들이 잘 찾아오는게 진짜 신기하다 ㅋㅋ 자차가 있으면 올 만하긴 하려나? 내가 처음 만든 한라봉 에이드!!! 올라가는 로즈마리랑 과일칩 직접 카페에서 만들더라ㅜㅋㅋㅋ 모든 카페사장님들 존경합니다. 카페알바 초짜가 오자마자 한 일. 로즈마리 예쁘게 텃밭에서 따오기 일과 후에는 목장에서 돌보는 강아지들 산책 같은 아이처럼 보이지만 백구랑 황구 두마리다!!! 아기형제 ㅋㅋ 얘네들은 친구가 기르는 애기들은 아니구 임시보호 중 ㅠㅠ 그리고 먹방의 향연... 일하면 다이어트 될 줄 알았지 난 이렇게 잘 먹게 될 줄 모르고 ㅎ.ㅎ.ㅎ.. 그리고 다음 날은
달빛천사 과몰입 - 그때 그 시절 투니버스 전성기

달빛천사 과몰입 - 그때 그 시절 투니버스 전성기

예전에 한 번 말한 적있는데 요새 세븐틴에 라이트하게 빠졌다. 그러다가 세븐틴 멤버 중 한 명인 우지님이 애니메이션 과몰입러라는 걸 알게됐는데, 6시간을 브이앱을 하면서 그때 그 시절 투니버스 명작 뽑기 128강을 진행했다는거다!!! 하... 또 투니버스 과몰입러 하면 내가 빠질 수가 없어서... 요약본을 유튜브에서 시청했다. 8강까지 올라온 것이 위의 사진에 나온 만화들이다. 진짜 안 본게 없다 ㅋㅋㅋㅋㅋ 사실 128강의 모든 만화들이 다 너무 재밌게 봤던 것들이라... 썰 푸는 거 자체가 다 재밌긴 했다. 128강 중 8강까지 진출한 만화들인데 우지님의 관점이 작품 자체가 얼마나 유명했나보다도 '투니버스'시절에 완결이났고? 얼마나 아이들한테 영향력을 미쳤는가? 이런 것도 따져서... 아직 완결이 안난 원피스나 이런 건 16강 64강 즈음에서 빠졌다 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결승에서 이누야사vs달빛천사 대결 구도였는디... 우지님 같은 가수면서 달빛천사를 안 뽑고... 이누야사를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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